전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영표 선수는 비즈니스를 통해 기회와 부의 불평등 속에 놓인 사람들을 돕기 위해 2017년부터 SOCKS UP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SOCKS UP의 의미는 축구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반칙을 당하거나 지쳐 쓰러진 후 다시 일어설 때 가장 먼저 무릎을 끓고 양말을 끌어 올리는 행위를 뜻합니다. 이 행위는 다시 일어서고자 스스로를 추스르고, 다독이는 무의식적인 의식입니다.
2018년 창업 이후부터 우리의 신체 중 가장 많이 일하고 고생하지만 천대받는 발을 위한 제품인 '양말'을 메인 제품으로 다루며 조금씩 성장해왔습니다.
“목적을 갖고 운동하는 사람들에게 발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온전히 우리 발을 위한 양말을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제 인생에서 신은 양말 중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 창업자 인터뷰 중 -
앞으로도 삭스업은 러닝, 트레일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퍼포먼스 라인업을 개발하며, 지속적으로 기회를 나누는 프로젝트를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