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rit

축구를 하다가 넘어지면 일어나기 전 무의식적으로 양말을 잡아 올립니다. 프리킥을 찰 때도 양말부터 당기죠. 그걸 ‘Socks - Up’이라고 합니다. 도전에 앞서 자신을 추스르는 루틴 같은 것. 그런데 축구장에서만 그런가요? 우리 삶에서도 ‘삭스업’이 필요하잖아요. 비록 우리의 삶이 바닥이지만 넘어지거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추스려 일어나는 정신, 우리는 이 ‘삭스업’ 스피릿을 가지고 쓰러져 있는 누군가를 일으켜 세우는 ‘기회’를 흘려 보내는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

지키고자 하는 가치

정직함으로 선한 영향력을 가지겠습니다.  

정직한 과정으로 저희가 먼저 만족할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제품만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비지니스의 모든 영역에서 정직함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는 이것이 선한 영향력을 가진다고 믿습니다. 


건강한 삶을 돕습니다. 

우리 팀 멤버들, 우리 제품을 사용할 고객분들, 그리고 사회 모두가 건강하고 긍정적이며 에너지 넘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제품 뿐만 아니라 팀이 해나갈 모든 활동 속에 항상 그런 방향성을 가지도록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인 생산 방법과 제품 패키징 등을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도 더욱 건강해지도록 힘 쓰겠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살아갑니다. 

저희는 한국 제조업과 유통업이라는 에코 시스템 속에 뿌리 내리고 있는 작은 나무입니다.이 생태계가 건강하게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단순히 비용, 효용 등의 개념만으로 비지니스를 바라보지 않고, 우리의 국내 생산 파트너, 물류 파트너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결하고 기회를 나눕니다. 

저희는 양말을 매개로 고객들의 소비가 더 나은 삶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기회의 불평등, 불균형 속에 있는 다음 세대들을 위해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을 연결하고 기회를 나누는 일을 위해 수익의 일정 부분이 이상을 늘 사용하겠습니다. 


Functional item to Fashionable it-tem

건강한 삶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합한 뛰어난 기능성 늘 추구합니다. 그러면서도 드러내고 싶은 패션아이템으로서의 본질도 잊지 않고 챙기는 센스 있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위트 있는 태도로 접근하겠습니다. 유머와 위트를 가지고 창의적인 접근, 새로운 시도로 '우와! 이런 양말도 있어!' 라며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About Socks Up

창업자의 이야기

왜 한국 축구 레전드가 사회적 가치를 얘기하고 소셜벤처를 창업했는지, 그리고 양말 사업을 하고 있는지, 삭스업의 창업자인 이영표 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서울숲 그리고 성수동

 삭스업은 서울숲과 성수동이라는 자연, 문화가 멋지게 혼합되는 이 공간에서 영감을 받은 풋웨어를 만듭니다. 이 공간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더 알아보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Team Socks Up

삭스업 팀은 축구선수 출신 대표님 때문에 이메일은 각자 등번호를 지정해야 합니다. 4-4-2나 4-3-3을 이루고 싶지만 아직은 인원 부족으로 1-1-1-1 같은 전형으로 일당백을 하고 있습니다. 양말이나 발과는 전혀 관계없는 IT, 디자인, 마케팅 출신들이 어떻게 양말을 만들어 가고 있을까요?

Good Goods

양말로 시작한 삭스업의 혁신은 어디에 있을까요? 역설적이게도 그 시작은 Good Goods에 있습니다. 좋은 제품, 선한 제품에 대한 고집, 그걸 지켜 내기 위한 과정에 대한 고민이 결국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삭스업은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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