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한 장으로

270시간의 온기를 전합니다.


2020년 삭스업 모멘트 프로젝트는 코로나로 후원이 예년보다 크게 줄어든 연탄은행 기부로 진행합니다.

여러분이 36,000원을 기부하시면 연탄 45장이 되고, 연탄 45장으로 소외계층에게 270시간의 온기를 전합니다.

코로나 19로 연탄기부와 후원마저 끊겨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세요.


* 기부에 함께해주신 여러분을 위한 감사표시로 본 프로젝트 제품에 한하여 커스텀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삭스업 X 로이로이 서울]
C-Message 티셔츠

(Custom Ver.)

기부펀딩  36,000   ➝ 연탄기부 36,000 원


36,000원으로 연탄 45장을 전달하면
270시간의 난방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삭스업] 코어 크루 삭스
윈드 화이트 (Custom Ver.)

 판매금액  34,000원   ➝  연탄기부 3,200원


3,200원으로 연탄 4장을 전달하면

하루 24시간의 난방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About Call For Coal 프로젝트


저희 브랜드 네임 삭스업은 경기 중 넘어졌던 선수가 일어서며 양말을 끌어올린 뒤,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행위를 뜻하는데요. 우리 삶 가운데 지쳐 쓰러질 때, 희망이 없다고 느껴질 때, 그런 삶의 지점을 다시 희망으로 변화시키는 순간은 삭스업 모멘트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얼마 전, 저희에게 삭스업 모멘트가 필요한 일이 있었습니다. Roy Roy Seoul이라는 좋은 브랜드와 함께 기능성 셔츠를 만드는 콜라보를 진행했습니다. 최종 생산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세탁하며 검수하던 중, 목 뒤에서 셔링현상이 발견되었습니다. 의식하지 않으면 느끼지 못할 만한 작은 이슈였지만 삭스업과 Roy Roy Seoul은 고객들께 정직하고 싶었습니다.


생산 품질에 문제가 있었기에 공장 측에 책임을 묻기엔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영세한 공장이 타격을 입을 수도 있었고, 고급 텐셀 원단과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만든 좋은 제품을 폐기하기에는 제품에게도, 몸살을 앓는 지구에게도 너무나 슬픈 일이니까요.


우리가 어렵지만 우리의 어려움을 희망으로 치환할 방법은 없을까?라는 내부적인 고민 끝에, 이 티셔츠를 어려운 시기에 따스함을 전하는 매개체로 삼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삭스업은 커스텀 서비스와 기부펀딩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일에 함께해주세요.

* 셔링 현상은 '주름을 잡다'는 뜻을 가진 영어 단어 셔(shir)에서 유래한 용어로, 박음질 방식에 의해 잔주름이 조밀하게 모여지는 현상을 말해요. 셔링현상이 있는 것 외에는 소재나 품질이 매우 훌륭한 텐셀셔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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