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님, 리더님의 따뜻한 격려와 개인 수준에 맞춘 지도 방식과 함께 땀 흘리고 서로를 응원하면서 즐거움과 소속감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Q. 러닝클래스 시작 전후로 당신의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갱년기로 감정의 기복이 심했지만 러닝클래스를 시작한 후 마음이 한결 편해지고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달리기는 제게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소중한 선물입니다.Q. 러닝클래스가 없었다면 놓쳤을 것 같은 것이 있다면?A: 용기와 가능성을 발견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또 함께 달리는 사람들과의 소중한 인연도 없을것 같습니다.Q. 러닝클래스 커뮤니티에서 경험한 가장 인상적인 순간은?A: 서로의 속도는 달라도 함께 달리며 응원해주고 포기하고 싶어도 할수 있다고 보듬어준 점이 감동이었습니다.- 노원ㆍ의정부 클래스 수강자 김**님의 후기입니다.